추석맞이 제주 안전 캠페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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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범죄예방 캠페인 및 안전순찰 현황
제주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9월 16일 저녁, 노형동 일원에서 범죄예방 캠페인과 안전순찰을 실시했습니다.
민·관·경 협력으로 진행된 캠페인
이번 캠페인에는 제주서부경찰서, 서부지역 자율방범연합대 등 관계기관과 단체에서 약 120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노형 드림타워를 중심으로 세 개 권역으로 나누어 도보 야간순찰을 진행하며, 지역 안전 점검에 힘썼습니다.
안전취약지역 집중 점검
순찰 구역은 드림타워 일대, 노형중학교 주변, 남녕고등학교 일원 등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뿐만 아니라 원룸촌, 학교 주변, 공원 등 안전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안전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지역사회 안전 협력체계 강화
특히 행정기관과 경찰, 민간 방범단체가 함께 현장을 확인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협력은 제주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안심할 수 있는 추석 환경 조성 의지
제주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에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제주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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