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 이야기 담은 창작뮤지컬 배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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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창작뮤지컬 배우 공개 모집
제주아트센터가 2026년 11월 무대에 올릴 창작뮤지컬 ‘이어싸 삼도바당’의 배우를 모집한다. 이번 작품은 제주 해녀의 삶과 전통을 소재로 한 의미 깊은 공연으로, 지역 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집 분야 및 자격
모집 분야는 주·조연 및 앙상블 배우로, 만 19세 이상의 성인 배우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연기, 노래, 안무 등 다양한 공연 참여가 가능한 인재를 찾고 있다.
접수 및 오디션 일정
- 접수 기간: 2026년 1월 28일(수)부터 2월 19일(목)까지
- 접수 방법: 제주아트센터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한 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
- 1차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2월 21일(토), 개별 통보
- 2차 대면심사: 2월 24일(화)부터 25일(수)까지 진행
- 최종 합격자 발표: 2월 28일(토), 개별 통보
공연 일정 및 장소
공연은 2026년 11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제주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총 3회에 걸쳐 펼쳐진다. 제주 전통과 해녀 문화를 무대에 생생히 담아낼 이번 뮤지컬은 지역 예술계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및 참고
자세한 사항은 제주아트센터(☎ 064-728-8952)로 문의하거나 공식 누리집(www.jejusi.go.kr/acenter/index.do)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아트센터는 이번 창작뮤지컬을 통해 지역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배우들의 열정과 재능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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