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주생활문화페스티벌 현장 안내

2025 제주생활문화페스티벌 현장 안내
제주시가 주최하는 2025 제주생활문화페스티벌이 오는 8월 30일 토요일, 탑동해변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생활문화 마을을 잇고 시민을 연결하는 의미를 담아 생활문화마씸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꾸며집니다.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축제의 주요 무대인 본무대에서는 오후 3시 30분부터 밤 9시 10분까지 총 27팀, 19개 분야에서 321명의 생활문화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펼쳐집니다. 공연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 1부 사전공연: 13팀, 15시 30분부터 18시까지
- 2부 식전공연: 3팀, 18시 20분부터 18시 55분까지
- 3부 본공연: 11팀, 19시 15분부터 21시 10분까지
체험 프로그램 부스 운영
탑동 해변공연장 광장에서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총 6개의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됩니다. 참가자들은 한라봉 열쇠고리 만들기, 우쿨렐레 배우기, 업사이클링 정원 만들기(다육식물과 소라껍데기 활용), 소원등 만들기(미니램프와 색종이), 드론 조작 체험, 비즈 핸드스트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단, 재료가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참고해야 합니다.
전시 프로그램 부스 운영
같은 장소에서 오후 3시부터 행사 종료 시까지 6개의 전시 부스가 운영됩니다. 전시 주제는 "여백을 민화로 채우다", "배움에서 작품까지", "문인화에 빠지다", "종이꽃 피우다", "밤을 수놓은 은하수를 담다", "마음속에 머무는 풍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부 전시품은 현장에서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됩니다.
제주의 일상 속 문화가 무대가 되는 하루
이번 제주생활문화페스티벌은 제주의 다양한 생활문화가 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많은 도민과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됩니다. 생활문화마씸과 함께 제주의 일상 속 문화를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